‘중고나라’ 침투한 캄보디아 범죄단… 경찰, 직거래 사기 집중단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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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로 보이스피싱,로맨스 스캠(연애 빙자 사기) 등을 벌이던 캄보디아 범죄 조직이 소액 거래 위주인 중고 거래까지 침투한 것이다. 서대문구 경찰청사의 모습. 뉴스1 경찰청 국가수사본부는 3월23일부터 10월31일까지 민생 침해 금융범죄 및 사이버사기에 대한 집중단속을 벌인다. 직거래 사기, 쇼핑몰 사기...
출처 - 세계일보
https://www.segye.com/newsView/20260322509388?OutUrl=nav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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