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리는 뭣하러 들고 다닙니까.. 인테리어치고는 무거울텐데.. 제발 생각들좀 하고 삽시다. 이 아줌마 아저씨 형님 누나 동생들아..~ 뭔 자다가 개뼈다귀 ?아 먹는 소리냐구요....?? 사람이 미우면 사람이 미운거고 사람이 싫은거면 사람이 싫은거지...댓글까지 똥물을 끼얹는 건 그건 정말 아닌거 같은데..그 사람이 싫다는 표현을..그렇게 밖에 못해요? 아 무슨 초등학생도 아니고...남들 다 하는 공감에 혼자 신고 누르면 속시원해요? 글을 보고 판단을 해야지 어떻게 사람을 보고 판단을 하십니까? 숨어서 신고질 하지 마세요.비겁하고 옹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