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승주 칼럼] 듀오에 맡긴 ‘인생’이 털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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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굴 사진과 프로필이 AI 딥페이크 합성물이나로맨스 스캠사기에 사용될 수도 있다. 결국 문제는 구조다. 한국의 개인정보 보호 체계는 사후 제재에 기울어 있다. 이 구조에서는 예방보다 사후 대응이 우선되는 선택이 된다. 그 사이에서 개인은 늘 먼저 피해를 입고, 보상은 뒤늦거나 아예 돌아오지 않는다....
출처 - 국민일보
https://www.kmib.co.kr/article/view.asp?arcid=1777356498&code=11171450&cp=n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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