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팔달서, 보이스피싱 피해 막은 은행원에 감사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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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씨는 지난 2월에도 대출 상담을 위해 방문한 고객이로맨스스캠피해를 입고 있는 정황을 발견해 112에 신고했고 당시 1500만원의 피해를 막은 바 있다. A씨는 "경찰관들이 신속하게 출동해 주셔서 피해를 예방할 수 있었다"라고 말했다. 권용웅 수원팔달경찰서장은 "은행 업무로 바쁘신 와중에도 시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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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www.shinailbo.co.kr/news/articleView.html?idxno=5049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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