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옳이로맨스 스캠사기 도용 피해 “여권 사진까지 받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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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플루언서 겸 사업가 아옳이(35·본명 김민영)가 최근로맨스 스캠에 자신의 사진이 도용된 사실을 공개했다. 아옳이는 12일 개인 계정에 “이 이야기는로맨스 스캠을 당한 한 외국인 남성의 이야기”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올렸다.로맨스 스캠은 온라인상에서 연인 관계인 척 신뢰를 쌓은 뒤 금전을...
출처 - 새 창 열림
https://www.joongang.co.kr/article/25469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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