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얀마로맨스 스캠조직원 9명 덜미…중국인 총책하에 조직적 활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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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얀마를 거점으로 삼고 한국인을 상대로로맨스 스캠범행을 벌인 범죄단체가 검찰 수사에 덜미를 잡혔다. 서울동부지검 보이스피싱범죄 합동수사부(부장 이태순)는 미얀마 소재 이른바 ‘원구단지’에서 활동한로맨스 스캠범죄단체를 적발해 한국인 관리책 등 조직원 9명을 범죄단체가입 혐의 등으로...
출처 - 서울신문
https://www.seoul.co.kr/news/society/2026/03/11/20260311500036?wlog_tag3=nav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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