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절대 까지마” 공범에게 보낸 ‘입단속 편지’…스캠조직원 줄줄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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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직적인 진술 거부로 실체가 묻힐 뻔한 미얀마 소재로맨스 스캠(사기) 범죄 단체 조직원 일부가 수사 과정에서 결정적 증거인 편지가 드러나 구속 상태로 재판에 넘겨졌다. 서울동부지검 보이스피싱범죄 정부합동수사부(부장 이태순, 이하 합수부)는 11일 중국에서 귀화한 한국인 조직원 관리책 ㄱ(25)씨를...
출처 - 한겨레
https://www.hani.co.kr/arti/society/society_general/1248742.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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